한나은
- magazineD

- 2019년 1월 23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19년 2월 4일

Q 나은자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A.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인터넷면세점에서 AMD로 일하고 있어요. 교회에서는 믿음순 순장으로, 새로온 순원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계획하고 기도하며 지내고 있고요!
Q 삶에서 ‘감사’라는 포인트로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나요?
A 우선 일을 하면서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해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정확한 사인을 보여주시는 구나 느끼고 있기도 하고요. 믿음순 순장을 하면서는 새로 오는 친구 한 명, 한 명의 중요함과 소중함을 알게 해주셨어요. 또한 새로운 것들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어요!
Q 고백들이 너무 은혜인걸요?
A 진짜 제가 가야하는 방향을 알 수 있게 해주셨어요. 또 그 일을 준비하는 게 너무 즐겁거든요. 또 교회에서의 사역을 함에 있어 지쳐있던 마음이 있었는데, 2019년에는 많이 회복된 것 같아요. 하나님 앞에서 더욱 봉사하고 싶은 마음과 힘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Q 요즘 집중하고 있는 이슈가 있나요?
A 지금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직업으로 다시 준비하게 되는 거요. 또 올해는 행함순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함께 즐겁고 재밌는 순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이 지금 제 삶의 이슈인 것 같아요!
Q 그 가운데 하나님의 ‘다루심’을 느꼈던 부분이 있었나요?
A 하나님께서는 저를 직업적으로 많이 다루셨던 것 같아요. 겁먹고 도망치려 했던 저를 직접 경험하게 하심으로,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와서 다시 준비할 수 있게 해주셨거든요. 또 여러 가지 직업을 경험함으로써 제게 진정으로 어떤 것이 알맞은지 직접 느낄 수 있게 하셨어요. 그 경험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주셨죠. 불안정한 직업을 가지는 것 말고, 안정적인 것을 찾으려 했던 저를 무작정 꾸짖으시기보다는 경험하게 하셔서 직접 깨닫게 해주셨어요.
Q 나은자매를 참사랑으로 품고 계심이 느껴지네요, 마지막으로 올해 계획이 궁금해요!
A 올해 하고 싶은게 정말 너무 많고 기대되는 것들이 많아요. 매년 그랬지만, 올해는 특히 더 그런것 같아요! 우선은 새로운 직업으로 재취직을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행함순을 하면서 순원들과 즐겁고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고, 많은 동역자들과 따뜻한 나눔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대하고 있어요! 또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있고, 올해 송구영신예배는 꼭 가족들과 함께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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