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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학

  • 작성자 사진: magazineD
    magazineD
  • 2019년 1월 13일
  • 2분 분량





94또래 이은학 형제




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청년부에서 찬양으로 섬기고 있는 94또래 이은학입니다. 저는 평일엔 춘천에서 살다가 주말이 되면 서울로 올라와 교회를 오고 있어요. 매주 주말이 오길 기다리며 정신없이 일하는 학생입니다!






Q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A 2019년부터 대학원을 진학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학교 실험실에서 실험을 배우고, 밤늦게까지 학교에서 살고 있어요. 올해에 실험실 윗선배가 모두 졸업하기 때문에 대학원 생활 시작부터 실험실 관리자가 되어요.  윗선배가 없어서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책임감이 돌아온다는 점에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고 두렵기도 해요.






Q 찬양을 사모함이 큰 것 같아요. 주일학교 때부터 청년부까지 찬양으로 섬기고 있는데, 은학 형제에게 찬양은 어떤 존재인가요?


A 어렸을 때부터 찬양 부르는 것, 찬양 듣는 것을 너무 좋아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기타를 취미로 시작하여 많은 찬양을 연주하며 연습했었어요. 교회에서 찬양팀으로 계속 섬기면서 자주 교회에 나오게 되다보니, 교회와 가까워지고 제 신앙도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가 글을 안 좋아하는걸 아시는지, 저에게 말씀보다 찬양으로 응답해주시는 은혜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Q 코람데오에서 찬양 인도를 맡고 있죠? 그동안 어떤 은혜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A 코람데오에서 악기로 섬길 때와는 달리 찬양인도를 하면서 더 큰 은혜를 주시는 것 같아요. 예배를 먼저 준비하면서, 말씀에서 또는 그동안에 경험을 통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저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찬양인도를 하면서 앞에 보이는, 여러분들이 전심으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저에게는 큰 은혜가 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예배는 수련회 때 찬양인도를 할 때인 것 같아요. 주일예배보다 더 많은 것을 준비하다 보니 더 많이 기도하게 하시고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세요. 






Q 코람데오 사역을 추천한다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나요?


A 대부분 사람들은 코람데오에서 섬기기 위해서 뛰어난 악기실력과 노래실력이 있어야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코람데오에선 뛰어난 실력이 없더라도, 코람데오 팀 안에서 팀원들이 도와주고 알려줄 거예요. 저도 드럼이나 기타를 알려줄 수 있어요. 풍성한 화음과 화려한 연주로 특별하게 예배를 섬기고 싶은 누구에게나 코람데오는 환영이에요!






Q 특별히 올해 은학형제가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요?


A 올해는 여러가지 결심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 같아요. 건강 관리하기, 조금 더 열정적이기 등이요. 이런 결심으로 이뤄 나아가다보면 하나님께서 교회, 예배, 제 삶까지 변화시키시겠죠? 아직 한 해에 시작인 1월이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경험하게 되길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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